2008년 12월 28일
박지선 - 가장 멋진 수상 소감

피부 트러블때문에 화장을 전혀 못합니다.
20대 여성이 더 예뻐보이기 위해 화장을 못한다는 것에 대해 슬픔을 느끼기 보다는, 20대의 개그맨이 분장을 못해서 더 웃길 수 없다는 것에 슬픔을 느끼는 개그맨이 되고 싶습니다.
나 박지선, 신부화장보다 바보분장 하고 싶다!
너무 멋지다. 그 어느 때보다 박지선이 예뻐보였다. 정말 프로는 다른가바. I'd like to be a pro.
# by | 2008/12/28 19:49 | 공감시선 | 트랙백 | 덧글(1)




